대한축구협회 2011년 K리그 승부조작범 사면

대한축구협회 2011년 K리그 승부조작범 사면

이슈 이슈 어제밤 열린 러시아월드컵 일본콜롬비아전에서 일본이 2대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표면적 승리의 주역은 유럽 리그에서 활약중인 가카와 신지 선수와 오사코 유야 선수의 극단적 공격 결과에 의한 것이지만 그것보다. 팀 전체의 빠른 축구실력 덕분이었다. 그들은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에서 대한민국 대표선수들과 현저한 실력 차이가 났다.


대한축구협회의 독선적 행태
대한축구협회의 독선적 행태

대한축구협회의 독선적 행태

축구협회는 상급기관인 대한체육회의 산하기관인데도 불구하고 대한체육회의 규정을 무시하고 독선적 행태를 일삼은 흔적이 포착되었는데요. 체육회에서는 2020년 10월 23일, 성폭력, 폭력, 금풍 수수와 입시비리, 승부조작 및 편파판정 등 4대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징계 감경, 사면, 복권이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린 후 시행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축구팬들의 비판
축구팬들의 비판

축구팬들의 비판

이에 팬들은 수많은 우려와 비판을 쏟아냈고 결국 KFA는 이를 재심의 끝에 지난 3월 31일 전면 철회를 선언했는데요. 사실 철회는 이미 예정된 결과였습니다. 대한체육회와 프로축구연맹의 전면 반대를 출발해서 팬들의 반응이 매우 비판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대중들은 말할 것도 없는 졸속 날치기 사면도 사면이지만 이런 일이 벌어진 종합적인 과정과 이유, 그리고 주동자에 대하여 해명하길 요구했습니다.

꺼지지 않는 후폭풍
꺼지지 않는 후폭풍

꺼지지 않는 후폭풍

무더기 사면은 여러 면에서 논란을 낳았습니다. A매치 경기 직전에 발표하면서 소위 물타기, 날치기 논란에 직면했으며 월드컵 16강의 혜택을 왜 승부조작범들이 받아야 하나라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왔어요.

붉은 악마를 비롯한 축구팬 단체들을 중심으로 사면 철회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자, 협회는 바로 꼬리를 내리곤 전격 사면 철회를 선언한 것입니다.

축구인 출신 임원 3인방 전격 사퇴

결국 축구인 출신 KFA 이사진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지기 위해 나섰는데요. 이영표 부회장, 이동국 부회장, 조원희 사회공헌위원장은 3일 늦은 밤 일제히 KFA를 떠나기로 발표했습니다. 세 인원은 SNS를 통해 이번 사면 조치와 관련해 축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는데요. 먼저 이영표 부회장은 징계 사면 연관 이사회 통과를 막지 못한 책임을 지게 될 지겠다. 축구 팬들의 비난을 통감한다라고 사의를 표했습니다.

지난 2월 부임한 이동국 부회장은 심려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일을 연기자는 중이었다라면서 경기인 출신으로써의 경험을 자신 있게 말씀드려 막지 못한 못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습니다. 조원희 사회공원위원장은 “당시 이사회에 있었던 사람 중 한 명으로 축구를 사랑하시는 팬분들에게 상처를 드려 성심성의로 사과한다”라고 사죄했습니다.

재발 예방 대책

이영표 부회장은 2021년 3월 협회에 합류했으며, 이동국과 조원희도 2023년 1월이 돼서야 협회 임원으로 부임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한축구협회의 독선적 행태

축구협회는 상급기관인 대한체육회의 산하기관인데도 불구하고 대한체육회의 규정을 무시하고 독선적 행태를 일삼은 흔적이 포착되었는데요.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축구팬들의 비판

이에 팬들은 수많은 우려와 비판을 쏟아냈고 결국 KFA는 이를 재심의 끝에 지난 3월 31일 전면 철회를 선언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꺼지지 않는 후폭풍

무더기 사면은 여러 면에서 논란을 낳았습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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