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주가의 장래 (feat 배틀그라운드를 뛰어넘는 신작)

크래프톤 주가의 장래 (feat 배틀그라운드를 뛰어넘는 신작)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게임주인 크래프톤 주가에 관련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합니다. 그 전에 IPO가 진행됐을때부터 지금까지 제 입장은 똑같습니다. 희대의 코메디네 그럼 회사에 관련해서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부터 나열해보겠습니다. 크래프톤은 2021년 8월 13일에 유가증권 시장에 신규 상장된 게임개발 및 퍼블리싱 업체입니다. 대표작으로는 테라와 배틀그라운드가 있습니다. 이 중 배틀그라운드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까지 휩쓸면서 큰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이를 이유로 시장에서 큰 평가를 받아 IPO에 성취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13조원, 발행 주식 수 4900만주, 외국인 보유율 29.5입니다. 매출액은 2021년 기준으로 2조원, 영업이윤 8252억, 순이윤 6873억원으로 나옵니다.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식물세포 설계, 배양기술을 활용한 사업을 하는 바이오 회사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식물세포에서 유래한 유효물질, 약리물질 사업이 있습니다. 유효물질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과 관련되었고, 약리물질은 항체, 예방주사 등 바이오 의약품에 관련되었습니다. 유효물질 코스메슈티컬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약리물질 항체, 예방주사 등 바이오 의약품 두 주요 사업은 식물세포 배양기술을 기반으로 하는데,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세계최초로 고주파를 적용한 식물세포 배양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전 배양능력은 동물세포 혹은 식물성체 기반 플랫폼에서 배양해 단점들이 있는데, 고주파 배양능력은 안정성, 경쟁성, 효율성 면에서 장접이 있습니다.


대체 문제가 뭘까?
대체 문제가 뭘까?

대체 문제가 뭘까?

종목토론방을 보니까 사 놓고 몇 년 기다리면 된다는 사람들이 좀 보이길래 문제가 뭔지 제 생각을 잡담 삼아서 적어봅니다. 과연 몇 년 들고 있다면야 수익을 줄까요? 첫째, 껍데기만 주식기업 상장 전에 시장의 예상은 장외 거래가격이 너무 높아서 무증을 통해 단가를 낮춘 뒤에 IPO가 진행될거라고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무상증자 대신 액면분할이 이루어졌죠. 즉 회사는 돈을 쓸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최대주주와 연관된 특수관계들이 보유했던 물량을 공모가로 처분하는게 목적이었죠. 실제로 신규 상장 과정에서 풀린 물량 중 300만주 이상이 구주 매출이었습니다.

유상증자는 560만주 정도 이루어졌고 전체 발행 물량 대비 10 수준입니다.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에 상장된 기업 중 1 정도를 빼고 주식회사라고 부를만한 곳이 없습니다..

과연 더 올라갈까요?
과연 더 올라갈까요?

과연 더 올라갈까요?

아주 오래전에 장외에서 저가에 거래된 물량이 세력에게 들어가있다면야 가능한 일입니다. 그들이 거의 10년을 기다려서 이제 처리를 시작할테니까요. 그러나 그 상황이 아니면 사실상 여기에 아무도 붙을 수 없습니다. 위에서 보여드린 지분 구조에서 명목상 유통물량 중 공모 시점에서 시장에 풀린 물량의 비중이 너무 적다는게 그 이유입니다. 주가는 개인들의 환희로 우상향 시킬 수 없습니다. 개인은 고점이 어딘지, 저점이 어딘지 모르기 때문에 지정가로 매매하니까요. 결국 공모 과정이 모두 끝나느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종목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큰 형님들이 붙을 수 있느냐가 주가 전망에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봅니다.

빨간조끼 아저씨

왼쪽은 38커뮤니케이션즈고요, 오른쪽은 증권플러스 비상장 그거고요. 매수가가 9만 원? 공모가에 상대적으로 말도 안 되게 높은 장외가가 매수가가 있었는데 이거는 크게 의미를 둬야 될 것 같지는 않고요, 이쪽 비상장 플러스에서는 3만 원, 1만 천오백원도 있네요. 크게 의미를 두기에는 그렇고요. 당기순이익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른 바이오 기업과 다른 점입니다. 끝으로, 수요가정 결과가 대단히 안 좋습니다.

하여간, 감뇌할 수준만 할 건지 청약을 할건지 청약일 경쟁률을 봐가며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처음 크래프톤이 상장될때 공모가가 40만원이라고 들었습니다. 배틀 그라운드의 성공을 알기에 고개를 끄덕였다고 IR 데이터를 보고 약간 높다고 생각을 했죠. 그래도 IPO 열기가 있으니 나쁘지는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498000원으로 올라갔죠. 이때부터 저는 그냥 저 종목에 관련해서 벌레보듯이 합니다. 나쁜놈들. 절대 상장 이후로 단 한번의 반등도 없이 떨어진 아주스틸의 공모주관사와 같은 미래에셋증권이 끼어있어서 적는 글은 아닙니다.

솔직히 증권발행실적 공시에 미래에셋증권이 주관사로 들어있는걸 보고 가격이 왜 떨어졌는지 바로 알겠더군요. 미래랑 붙어먹은걸 보시면 기업 마인드도 뻔하지요. 제가 NC에 쓴소리를 하지만 그들의 역량을 문제로 삼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체 문제가 뭘까?

종목토론방을 보니까 사 놓고 몇 년 기다리면 된다는 사람들이 좀 보이길래 문제가 뭔지 제 생각을 잡담 삼아서 적어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과연 더 올라갈까요?

아주 오래전에 장외에서 저가에 거래된 물량이 세력에게 들어가있다면야 가능한 일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빨간조끼 아저씨

왼쪽은 38커뮤니케이션즈고요, 오른쪽은 증권플러스 비상장 그거고요.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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